반응형 클라이밍 일지14 클라이밍 두 번째 수업, 홀드 잡는 법과 손가락 통증 첫 수업 다음 날에는 온몸이 뻐근해 일상생활도 불편했습니다. 이틀 뒤 두 번째 수업에 갈 때도 근육통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홀드를 잡고 움직이니 재미있어서 운동에 집중하게 됐습니다.이번에는 홀드의 종류와 잡는 법을 배우고 처음으로 볼더링에 도전했습니다. 노란색 문제를 끝냈을 때의 뿌듯함과, 다음 날 손가락이 아파 쉬었던 기록을 함께 남깁니다.핵심 요약홀드 이름보다 어디를 잡고 어느 방향으로 당길지 살펴봅니다.색깔별 난이도는 암장마다 다르므로 처음 간 곳에서는 안내표부터 봅니다.손가락에 날카로운 통증이나 붓기가 생기면 등반을 멈춥니다.두 번째 수업에서는 홀드를 보는 법을 배웠습니다수업에서는 대표적인 홀드를 하나씩 잡아 봤습니다. 손이 걸리는 부분이 깊은지, 손가락을 넣는 구멍이 있는지, 어느 방.. 2022. 8. 17. 클라이밍 첫 도전기, 첫 수업 후기와 초보 준비물 클라이밍은 해보고 싶은데, 막상 벽에 매달릴 생각을 하면 겁부터 납니다. 저도 관심만 두다가 용기를 내 첫 수업을 받았습니다. 팔에는 금방 힘이 빠졌지만, 이상하게 한 번 더 해보고 싶은 운동이었습니다.처음이라면 이 세 가지만 기억합니다방문 전: 입문 교육과 암벽화 대여가 가능한지 확인합니다.벽 앞에서: 오르기 전에 내려올 길과 아래 공간을 먼저 살핍니다.신발 선택: 발에 밀착하되 통증을 참아야 할 만큼 작게 고르지 않습니다.2022년 8월 16일에 발행한 첫 수업 기록입니다. 당시 경험과 사진은 유지하고, 안전·장비 안내는 2026년 10월 17일 확인한 자료로 보완했습니다.첫 수업은 높은 벽을 오르는 것부터 시작하지 않았습니다처음 들어간 곳은 실내 인공암벽장이었습니다. 수업 전 간단한 스트레칭과 준비.. 2022. 8. 16. 이전 1 2 3 4 다음 반응형